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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사랑이다" 대회
미주 한인들에게 입양을 홍보하는 사랑의 대회
2008년도 6월 1일, 나성영락교회
 

엠펙-한국 홈페이지 연결

 

  설립자의 견해

  인사말   버타 홀트 (Bertha Holt) 여사

 설립목적

설립이유

  MPAK 이 해결해야 할 난제들

한인들이 비공개 입양을 선호하는 이유

비공개 입양은 잘못된 것인가?

 비공개 입양을 지양해야 하는 이유

한국인의 입양에 대한 두려움의 해소 - 질문 해답

  1. 내가 낳지 않은 아이를 수용하거나 사랑할 수 없다.

  2. 나는 친자식이 벌써 있다. 입양한 아이를 내 친자식처럼 사랑할 수 있을지두렵다.

  3. 나는 입양한 아이가 나중에 잘못될까 두렵다. 입양아들 중에 잘 안된 경우를 들었다.

  4. 내가 입양하면 나의 가족들이 그 아이를 받아들일지 두렵다.

  5. 내 아이 에게 입양했다는 말을 하기가 두렵다.

  6. 다른 이들에게 내 아이가 입양된 것을 인정하기 꺼린다.

  7. 만일 우리아이가 입양된 사실이 밝혀져 이웃사람들이 아이가 상처  받는 말을 할까두렵다.

  8. 아이들이 입양한 사실에 대해 놀리거나 난처하게 하면 어떻게 하나?

  9. 아이가 나중에 우리를 자기의 부모로 받아들일까?

  10. 입양아가 자라서 친부모를 찾으면 어떻게 하나?

  11. 입양을 하고 싶으나 경제적 제한이 있다.

  12. 입양아가 우리가족의 명예를 손상시킬까 두렵다.

  13. 독신자이거나 홀부모 일 경우

  14. 입양하기에 너무 나이 들었다.

  15. 비공개 입양은 잘못된 것인가?

  16. 공개 입양이 필요한 다른 이유

엠팩(MPAK) 역사  

 

  나의 연설:  

한인 입양에 관한 해외입양인의 견해 (한국에서 가진 연설)
1999
6 15 서울 한국 프레스센타 에서 대한사회복지회 주최로 국내입양 활성화 의식 개혁 양부모 대회 이라는 행사에 초청 강사로 참석하여 가진 연설.

동방으로 부터 자손들의 모임 (이홍구 대사 관저 에서 가진 연설)
1999
9 11 워싱톤 DC 에서 전세계 한인 입양인 모임이 있었습니다.  400 명의 입양인 들이 모임에 참석하였고, 특별히 이홍구 대사님 께서 대사 관저에 우리 입양인들과 외에 많은 귀빈들을 초청 하셔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연설은 대사관저 에서 입양인 대표로 드린 연설입니다.

  입양한 한인 가정들의 이야기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을 입양한 한국인 가족들의 이야기를 읽어 보십시오. 그들이 어떠한 과정 으로 입양 하게되었으며 또한 어떠한 난관을 극복해야했는지 그 경험담을 솔직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들은 입양함으로 얻게된 감사와 기쁨의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엠펙은 당신의 입양경험담을 기꺼히 실어드립니다.)


911 로 태어난 재원이
Ben/Min Huh, Ramsey, NJ


우리 가정이 선택한 길
고 경 석 가족
, 광주시


15 년간의 태교 후 탄생한 은상
유 영 봉 가족
, 경기도 일산시


나의 입양 경험과 느낌
박 영 규 가족
, 부산시


우리 가정의 행복찾기
한 동 수 가족
, 광주시


엠마(Emma)의 이야기
찰스/해디 이 가족
Tustin Ranch, CA


황수섭 목사 가정 이야기
수 섭 목사 가족
, 부산시


민우 의 이야기
김 명 순 가족
, 나주시


유연길/한연희 가족 이야기

유연길
/한연희 가족, 서울시


하영이는 IMF 가 가져다 준
하나님의 선물

전순걸/신주련 가족, 대전시


상훈이의 이야기
김 덕 림 가족, 춘천시


한봉수 가정 이야기
한 봉 수 가족,부산시


예닮이와 은비 이야기
정홍군/최정희 가족,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우리의 입양 이야기
/수잔 박 가족
Fresno, California



하나님의 선물
도윤/비비안 김 가족
Westlake Village, CA


가슴으로 치른 산고
류명균/김홍순 가족
서울


기쁨과 희망을 준 작은 천사
현교진/정복임 가족
경기도 인천시

 

 

 

  각 국내 입양 기관 소개

   

MPAK 조직 및 연락처 (MPAK-한국 과 미국 본부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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