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자의 견해
엠펙
웹사이트를
방문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
Harry Holt 씨는
“모든
어린이는
가정을
가질
권리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
한국인들도
우리나라의
불쌍한
어린이들을
도와줄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
비록
매년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이
해외에
좋은
가정을
만나서
입양되어
가지만
훨씬
더
많은
어린이들이
입양되지
못해서
보육원에서
지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입양이
언젠가는
끝날
것입니다.
한국에서 입양을
홍보하고
장려하는데
시급하게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엠펙
웹사이트를
만든
나의
의도는
입양을
생각하거나
입양을
원하는
한인
부모들의
관심
있는
토픽을
다루려고
노력했습니다.
이
웹사이트가
모든
대답을
주지
않지만
보는
사람들의
입력으로
더
좋은
웹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이
웹사이트는
입양의
관점을
긍정적으로
볼수
있도록
도와
주는
곳
입니다.
그리고
입양에
대한
두려움을
그복
하는데
도움이
되는
곳이고,
또한
우리
나라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입양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곳
입니다.
입양으로 아름다운 삶을
이루는
것은
입양한
어린이
뿐만
아니라
부모
들에게도
기쁨을
갖도록
돕는
곳입니다.
Stephen C.
Morrison (최석춘)
엠펙
설립자